아기 예수님의 나심을 기뻐하며 늦가을 우리는 성탄트리 작업에 돌입하였습니다.
피로를 풀어야할 토요일에도 기쁨으로 교회에 나와 함께 성탄트리 작업을 해주신 성도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
아름다운 교회를 보니 우리 마음도 아름다워지는 것 같습니다. ^^